체크리스트

금전 거래시 확인할 사항

채권확보 (근저당권, 공증)

- 근저당권을 설정하면 판결을 받지 않고도 바로 경매신청을 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채무자의 부동산에 근저당권을 설정하여 담보를 잡아 놓습니다.

- 채무자에게 부동산이 없을 경우에는 신용과 재산이 있는 사람을 보증인으로 세워 놓습니다.

- 또한 차용증 외에 공증사무실에서 약속어음을 공증 받아 놓으면 약속 기일을 어겼을 때 별도의 재판절차 없이 해당 공증사무실에서 집행문을 부여 받아 바로 강제집행 할 수 있습니다.

증거확보 (차용증)

- 채무관계는 그 특성상 잘 아는 지인과의 사이에서 자주 일어납니다. 현찰 등을 이용한 사정으로 입금확인서 등 지급을 증빙할 증빙자료가 없다면 돈을 빌려줄 때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꼭 차용증을 받아놓아야 합니다.
차용증은 금전이나 물건을 빌려 쓰는 증거로 작성하는 문서로서, 반드시 변제기일에 관해 기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차용증에는 돈을 빌려 주고 빌리는 당사자의 인적사항과 그 일시, 돈을 빌려준다는 취지, 빌려 주는 돈의 금액, 일부 상환을 하였다면 빌려준 돈을 받았다는 취지, 이자 약정, 변제기일 등이 반드시 기재되어야 할 것입니다.)

신원정보 확인 (신분증, 인감증명서)

- 상대방의 신원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돈을 빌려줄 때는 채무자의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을 꼼꼼히 메모해 두거나 신분증 사본과 인감증명서 등 을 받아둡시다. 후일 채권추심과 재산조사 시에 반드시 필요한 사항들 입니다.

부동산 매매시 확인할 사항

부동산 사무소를 방문하기 전 관심지역 아파트의 시세를 파악

- 네이버 부동산이나 KB시세,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rt.molit.go.kr)에서 대략적으로 시세 파악이 가능

공인중개사 및 중개보수 확인

- 아래 중개보수요율표를 참고(아래 요율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공인중개사는 정해진 중개보수, 실비 외에는 금품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계약체결 전 공시서류 확인

- 계약체결 전 먼저 등기부등본을 열람하여 부동산 물건과 소유자의 일 치여부와 담보권 설정 사실 등을 확인하고 도시계획확인원, 건축물관 리대장, 토지대장 등을 열람하여 해당 부동산 물건에 대한 제반 사항 들을 꼼꼼히 확인하여야 합니다.

계약 시 주의사항

-  계약당사자(대리인)가 맞는지 주민등록증, 위임장, 인감증명서로 확인 

 - 계약 내용 중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등이 정확한지 반드시 확인 

-  만약 부동산 등기부등본상에 가등기, 근저당, 저당권, 압류 등이 있을 경우 매도자와 함께 향후 처리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약정하여야 합니 다.

* 계약금은 꼭 매도인 본인 통장에 넣어야 안전합니다.

잔금지급 및 소유권 이전 등기 관련 서류 등 인수

- 잔금 지급과 동시에 소유권 이전 등기에 필요한 서류와 해당 부동산 의 열쇠 등을 인계 받은 후 별다른 문제점이 없다면 비로소 부동산 매매 절차가 완료됩니다.

-  소유권 이전 등기 신청 필요서류

매도인 - 등기필증, 주민등록초본, 인감증명서, 인감도장(각 서류는 3 개월 이내 발급된 서류여야 합니다.)
부동산중개소 -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중개수수료 현금영수증
매수인 - 도장,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부동산 취득세납부고지서, 부동산 취득세납부영수증, 수입인지, 소 유권이전등기 신청 수수료 납부 영수증, 국민주택채권 매입 영수증, 소유권이전등기신청서, 위임장, 매매계약서

- 계약이 완전히 성립된 날(잔금 지급 후)로 부터 60일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신청하여야 합니다. 이때 신청인 또는 대리인이 등기소 나,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를 이용하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임대차계약 체결시 확인할 사항

임대차계약서 작성시 확인사항

1) 전 임차인의 퇴거일과 입주일 및 관리비 처리여부 확인

2) 사용부분을 계약서에 정확히 표시(번지,동,호수등)하고 공부 및 도면 상 일치하는지 확인

3) 계약금과 잔금의 금액 및 지급일자와 임대차 기간 명시

4) 임대 금액 및 임대료 지급의 방법

5) 월세 이외에 지급하는 비용

* 관리비, 주차료, 오물수거비, 정화조 청소비등 항목 확인

* 비용의 배분 또는 계산 방법

(지로로 정산되는 공과금 외 부분은 특약에 작성)

6) 시설상태 및 하자수리 부담 여부

* 파손된 부분, 수리가 필요한 부분 확인

* 계약서의 특약사항 또는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기재

* 계약 전 계약할 부동산을 꼼꼼히 살피는 것에서 부터 시작

7) 구조변경 및 원상회복 문제

8) 위약 및 계약 해제 사항

* 애완동물이 있으면 반드시 미리 양해를 받아야합니다. (임대인이 해지할 수 있는 사유가 될 수 있음)

9) 각종 공과금 해결, 관리비 문제 등 특약란 적극 활용

10) 중개업자에게 의뢰한 경우는 중개수수료 지급문제 확인 및 중개 대 상물 확인 설명서 작성 및 교부

11) 잔금을 치르기 전 권리변동 사항 있는지 등기부 등본 재확인

다가구 주택의 경우 다른 세입자들의 보증금 확인

1) 임대인 또는 공인중개사를 통해 금액 확인

* 다가구 주택의 경우 기준점(주택매매가격)에서 담보가능금액의 적정 성 여부를 잘 판단하여야 합니다.

2) 계약당시 부동산의 시세 확인

* 일반적으로 임대인은 계약을 체결시키는 것이 목적이므로 임차인에 게 시세나 매매가를 과대 포장하거나 부풀려 말하는 것이 보통입니 다.

3) 부동산 일반 매매 시세를 확인한 경우는 경락률을 곱하여 경락가를 산출

* 통상 공동 주택인 경우 아파트 시세의 80%, 빌라, 연립, 다세대 등 의 경우는 70%, 단독 주택, 다가구 주택 등은 60%

* 상가, 점포, 공장, 토지 등은 지역, 위치, 임지조건, 지역, 지구 등 에 따라 다르나 통상 50~60%

등기부 등본상의 선순위 근저당이 있는 경우

1) 선순위의 융자, 대출금등 근저당이 있는 경우의 계약은 그 설정금액 + 임대차 목적물의 모든 임대차 보증금의 합산 가액이 상기 경락율 을 감안한 안전가액을 초과하면 위험하니, 그 안전한 가액 범위 내에 서 계약을 하도록 하고, 초과할 경우는 근저당의 일부 상환, 감액 등 기를 특약으로 명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일부 임대인은 설정만 되어 있고 실제 남은 금액은 반도 안 남았다 하더라도 차후 추가 대출이 가능 할 수도 있으므로 실제로 남은 금 액만큼 감액등기를 요구 할 필요가 있습니다.

3) 더구나 계약 체결 전에는 정당한 요구에 대하여 긍정적, 적극적으로 협조나 특약사항 명시 요구가 가능하나, 그렇지 않은 구두의 내용에 그치든지, 체결 이후에 요구 할 경우 상당수 임대인이 비협조적, 지 체, 해태로 일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과도한 근저당이 있는 경우 임대인은 계약을 체결시키기 위해 “ 전세 등기를 해준다.”든지, “대출금을 조금 갚는다.”든지 “주택 가격이 올 라 갈 것이다.”라는 말로 안심 시키려 하여도 냉정하게 분석하고 위 험 하다면 감액 등기나, 보증금을 낮추도록 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기부 등본의 내용이 복잡한 경우

- 동일한 명의인 상태에서 등기부 등본의 내용이 복잡하거나, 지저분한 경우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향후 부동산 가격의 상승 이 유력하지 않은 지역이나, 호재성이 없는 지역에 소재하고 과다한 선순위 근저당이 있는 임대차 계약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기부 등본에 근저당권, 가압류 등 확인

- 계약시 부동산 등기부 등본을 통하여 ‘갑구’ 및 ‘을구’ 내용을 확인하 여야 하며 그 시점은 계약일, 중도금일, 잔금일에 각각 발급받아 확 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대인 당사자의 확인

1) 본인 확인 방법

* 계약서 작성 전에 주민등록증과 임대인 확인하고, 주민등록증과 등기부 등본 확인, 신분증 복사 등

2) 미등기 건물

- 건축물 대장과의 소유자 또는 건축허가서의 건축주의 동일여부 확인

- 아파트 분양 계약서 원본 + 분양회사 확인

* 미등기 건물의 경우 적법한 요건을 갖출 경우 등기된 건물과 같 이 주택임대차보호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나 실무에서는 만기 전이나 계약해지의 경우 다음 임차인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많으 므로 "특약에 만기시 임대인은 임차인의 주택 명도와 동시에 보 증금을 반환 하도록 한다."는 조항을 넣기도 합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와 최우선 변제 받을 수 있는 보증금의 범위이내 인지 확인

아래 최우선변제범위 참고(아래 범위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역 구분
우선변제를 받을 임차인의 범위 - 보증금이 아래 이하
우선변제 받을 보증금 중 일정액의 범위
서울특별시
9천500만원
3천200만원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과밀억제권역(서울특별시 제외)
8천만원
2천700만원
광역시(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과밀 억제권역에 포함된 지역과 군지역 제외), 안산시, 용인시, 김포시 및 광주시
6천만원
2천만원

그 밖의 지역

4천500만원
1천500만원

- 임대차 계약 + 주민등록 전입 + 주택의 인도 (인도나 전입신고 중 늦은 날 익일 0시 부터 적용)

오피스텔의 경우 전입신고를 할 수 있는지 확인

- 임대인의 조건으로 전입신고를 금지하는 경우라면 전 세권설정 또는 근저당권설정 또는 월세로 전환 등 대안 검토합니다.

계약 체결 이후의 할일 (입주시 유의 사항)

- 전입신고 와 확정일자 받기

- 선순위 근저당이 있는 임대차 계약의 경우 임차인은 전세권 등기를 하면 아무 문제없이 보증금을 확보할 수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은데 이미 선순위 근저당이 있을 경우 전세권 등기를 한다거나, 근 저당을 하더라도 후순위에 지나지 않으므로 선순위에 대하여는 대항 력이 없고, 후 순위로 부터 우선순위를 확보하는 것이므로 굳이 비용 을 들여 이를 할 필요는 없으며 확정일자부 제도로서 전입신고 + 확 정일자 + 실거주의 요건만 갖추어도 되며 전세권 등기는 의미가 없게 됩니다.

재개약시 유의사항

- 등기부 등본상 소유주와 계약

- 증액 금액에 대한 확정일자 다시 받기

계약 만료시 유의사항

- 계약서에 별도의 합의가 없는 경우 통상 계약 만료일 1개월 전 까지 내용증명 등 향후 소명이 가능한 방법으로 임대차 계약 해지 통보

상속관련 확인할 사항

자신이 상속인이 되는지를 확인

-  상속인이 되면, 피상속인(사망한 사람)의 재산상 권리뿐만 아니라 의 무도 승계되므로 상속인이 되는지 여부를 빨리 확인해야 원하지 않는 채무를 상속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피상속인(망자)이 작성한 유언증서가 있는지 확인

-  법적으로 유효한 유언증서가 작성되어 있으면, 법정 유언 사항의 경 우 유언의 내용이 지켜져야 합니다. 특히 유증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수증자에게 먼저 유증이 이루어진 뒤 남은 재산으로 상속이 이루어지 므로, 유언증서를 찾아 그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상속인일 경우 피상속인(망자)의 재산상태를 조회

- 피상속인 명의의 예금, 대출, 보증, 증권계좌, 보험계약, 신용카드 관 련 채무가 있는지의 여부는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센터 등(일부지역 주민센터 가능)에서 파악할 수 있고 피상속인 명의의 부동산이 얼마 나 있는지 여부는 피상속인의 주소지의 시·군·구청의 지적과에서 확 인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상속분과 상속을 통해 받게 되는 상속재산 확인

- 상속인이 여러 명인 경우에는 공동상속이 이루어지고, 유증이 없으면 각자의 상속분은 통상 법정상속분에 따르게 됩니다.

상속의 승인여부 결정

- 상속을 통해 받게 되는 재산보다 채무가 많거나, 그 채무의 액수를 정확히 모르는 경우에는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을 할 것인지를 고려 해야 합니다.

* 상속의 포기 또는 한정승인은 상속인이 상속 개시 있음을 안 날로부터 3개월 내에 가정법원에 신고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지므로, 신고기한 내 에 상속을 포기할 것인지 한정승인 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근로자 관련 확인할 사항

구두약속은 절대로 금물

-  엄밀히 따지면 구두로 전달된 약속 역시 법적효력은 있으나, 구두약 속은 상대방이 부인할 경우 별도로 입증해야 하기 때문에 부득이 소 송으로 갈 경우 서면으로 작성한 경우와 그 결과는 천치만별이므로 입사 전 구두로 오고 간 내용들을 반드시 서면으로 남기도록 합니다.

입사시 서면으로 남길 내용

-  입사시 아래의 내용을 필히 확인하여야 하며, 나머지 사항에 대하여 는 회사내규 등의 규칙을 잘 살펴봅니다.

1) 근무 시작일

간혹 회사 입사일을 다음 달 1일 또는 회사에서 정해진 날짜로 하고 그 전까지는 일할 계산하자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별도의 계약서를 통해 일할 계산하는 부분에 대하여 따로 작성하거나 이를 새로운 계약서에 추가 내용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입사일이 언제이냐에 따라 급여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근무 시점은 매우 중요하며 퇴직금 또는 상여금 산정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2) 계약시 연봉 및 지급일자

연봉의 금액에는 여러 가지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꼼꼼히 체크하여 기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요즘은 일반적으로 발생할지 모를 야근수당을 포함시키기도 하는 것 이 통상적인 경우이나, 이 외의 연봉의 일정금액을 상여금이나 성과급 등으로 바꾸어 적힌 경우도 더러 있으므로 필히 확인해야 하며 또한 이 부분이 서로 이야기 된 부분인지 아닌지 꼼꼼히 확인해야합니다.

3) 기타 수당 및 급여 외 지급항목

야근 또는 휴일수당에 대한 부분을 확인하고 그 외에 추가 수당에 해 당하는 항목이 있는지 체크합니다. 특히 백화점, 매장 등등 야간 또는 철야 근무가 필수인 경우 이에 대한 항목이 없는지도 확인하여야합니다.

* 참고로 사용자와 근로자간에는 노동법이나 근로기준법 같은 특수법이 존재하며 이는 근로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경우 큰 효력을 발생 하게 되어 민형사상의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모든 사항들에 대하여 입증할 증빙자료가 필수적이며 가장 좋은 방법은 그때그때 그 자료들을 서면으로 남겨두는 것입니다.

교통사고시 초기 대응

현장보존

- 사고 직후, 침착하게 우선 현장 보존을 하고, 피해자, 또는 가해자와 연락처를 주고받습니다. (여성분인 경우 차에서 무조건 내리지 말고, 양해를 구한 후 우선 보험회사나 경찰서에 연락 하시는 게 좋습니다.)

사진촬영

- 피해를 당했을 경우 가해차량의 전면부 및 후면부(번호판도 보이게)와, 피해 부위, 그리고 전체적인 현장 사진을 촬영합니다.

목격자 확보

- 사고과정에 대한 증거가 부족할시 목격자의 증언이 상당히 중요할 수 도 있으니 가능하다면 주변 목격자를 확보합니다.

신분증 등의 인계 주의

- 간혹 신분증 등을 건네주었다는 이유로 가해자로 몰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서로의 과실여부가 불확실 하다면 경찰 및 보험사 직원 이 오기 전 상대에게 면허증이나 자동차등록증은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피해자 구조 및 보험사 연락(가해자)

- 가해자인 경우 피해자에게 무조건 사과하지 말고(자신의 과실을 인정하는 증거로 인정 과실비율이 더 불리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경 우 우선 피해자를 구조합니다. 가벼운 접촉사고인 경우, 현장에서 처리 하는 게 좋으나, 피해자와 연 락처를 주고받고, 사건 현장을 떠났다 하더라도 추후에 뺑소니로 신고 당할 수 있으니, 최소한 보험회사에 연락 사고사실을 통보합니다. 보험회사에 사고접수를 하더라도, 보험처리하지 않으면 할증은 되지 않으니, 사고처리를 위한 노력을 했다는 증거로서 반드시 접수는 해두 는 것이 필요합니다.

피해자 구조 및 보험사 연락(피해자)

- 가해자의 연락처 확인 후, 자신의 보험회사에 연락합니다. 인명사고인 경우, 가해자의 구두약속 확인 후, 병원에 내원 진료 후 진단서를 발 급, 적절한 치료를 받습니다.

기타 참고사항

1)  증거자료 중에 가장 객관적인 자료로 인정 되는 것은 블랙박스 영상 이니, 블랙박스 영상 확보를 위해 성능이 좋은 블랙박스를 장착, 운전 하는 게 좋습니다(업데이트 및 자료 백업도 충실히 해야 합니다.)

2)  가해자인 경우에도 자동차 보험의 담보 중에 자기신체손해(부상정도 를 급수로 나누어 보험금을 지급하는 담보), 자동차상해(부상정도를 비율로 측정해 부상정도의 비율에 따라 보험료를 지급하는 담보)를 통해 자신의 부상도 치료받을 수 있으며 운전자보험에 상해관련 담보가 가입되어 있는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으니 자동차보험 가입시 위의 담보들을 꼼꼼히 가입하고 운전자보험도 추가로 가입하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3)  피해자인 경우, 서둘러서 사고처리를 위해 합의를 하시지 마시고 충 분히 치료를 받고 난 뒤에 합의를 합니다. 교통사고의 경우 사고 당 일에는 증상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지만, 사고가 난 이후에 통증이 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사고 당일에 반드시 병원진료를 받아보는 것은 물론, 정확한 진단을 받고 의사의 진단서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확인서, 각서 등 작성요령

사실확인서, 각서 작성요령 및 작성시 유의사항

1) 작성은 그 내용이 명확해야 하며 당사자의 서명을 작성하고 날인해야 합니다.

2) 당사자가 서명.날인해야 합니다.

3) 언제, 어디서, 무엇 때문에 작성한다는 내용을 명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4) 내용이 권리변경에 관한 것이거나 증서로서의 성질이 있을 때에는 그 증서에 해당하는 “인지”를 부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실확인서, 각서의 법률적 효력

- 사실확인서, 각서는 법률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고 단순한 사실기록에 지나지 않을 때도 있으나 다음과 같은 효력이 있습니다.

1) 문서로서 훗날에 훌륭한 증거물이 되어 법률적으로 효과를 가진다.

2) 내용을 명확하게 작성해 두면 훗날에 분쟁을 예방할 수 있고 분쟁이 일어났을 때 사건해결을 용이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사실확인서, 각서의 인증

- 대부분 사실확인서, 각서에 서명만 기재하는 등의 방법으로 이를 인증하나, 법원에서는 두 가지의 방법으로 작성된 서면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1) 인감도장 날인 후 인감증명서 첨부

2) 작성 당사자들이 공증사무실을 통해 작성한 인증서

유언장 작성시 주의사항

법률상 유언의 5가지 방식

- 자필(직접 글로 쓰는 것), 녹음(녹음하는 것), 공정증서(공증인을 불러 하는 것), 비밀증서(유언장을 숨겨두었다가 죽고 나서 공개하려는 경 우), 구수증서(상황이 급해서 다른 방법으로 유언을 할 수 없는 경우) 의 5가지 방식으로만 가능합니다. 이외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지면 모두 무효라 할 수 있습니다.

자필증서에 의한 유언시 주의사항

- 필히 유언자가 그 전문과 연월일, 주소, 성명을 자서하고 날인하여야 합니다.

- 실무상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중 하나로 유일하게 증인이 필요 없고 또 작성하는데 아무런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서 가장 선 호되나, 향후 문제의 소지가 가장 많기도 합니다.

- 작성시 가장 많은 실수는 프린트나 타자기 같은 기기를 써서 쓰는 경 우거나, 유언인 본인 주소가 아니라 물려줄 상속재산의 주소지를 적 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모두 무효가 되니 조심해야 하며, 자신의 이 름을 쓴 다음 날인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녹음에 의한 유언시 주의사항

- 필히 유언자가 유언의 취지, 그 성명과 연월일을 구술하고 이에 참여한 증인이 유언의 정확함과 그 성명을 구술하여야 합니다.

공정증서에 의한 유언시 주의사항

- 필히 유언자가 증인 2인이 참여한 공증인의 면전에서 유언의 취지를 구술하고 공증인이 이를 필기낭독하여 유언자와 증인이 그 정확함을 승인한 후 각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야 합니다.

비밀증서에 의한 유언시 주의사항

- 필히 유언자가 필자의 성명을 기입한 증서를 엄봉날인하고 이를 2인 이상의 증인의 면전에 제출하여 자기의 유언서임을 표시한 후 그 봉 서표면에 제출연월일을 기재하고 유언자와 증인이 각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야 하며, 이후 그 표면에 기재된 날로부터 5일내에 공 증인 또는 법원서기에게 제출하여 그 봉인상에 확정일자인을 받아야 합니다.

구수증서에 의한 유언시 주의사항

- 질병 기타 급박한 사유로 인하여 다른 방법이 없는 경우에 유언자가 2인 이상의 증인의 참여로 그 1인에게 유언의 취지를 구수하고 그 구 수를 받은 자가 이를 필기낭독하여 유언자의 증인이 그 정확함을 승 인한 후 각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야 하며, 해당 유언은 그 증인 또는 이해관계인이 급박한 사유의 종료한 날로부터 7일내에 법원에 그 검인을 신청하여야 합니다.

유언공증시 필요한 구비서류

1. 유언자, 피상속인 (출석요망)

1)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2) 인감도장

3) 인감증명서

4) 주민등록등본

5) 가족관계증명서

2. 수증자, 상속인 (출석 불필요)

1) 주민등록등본

2) 기본증명서

3. 증인 (2명 출석요망, 수증자 친구분, 지인이 좋습니다)

1) 주민등록등본

2) 기본증명서

3) 신분증

4) 도장

* 신원조회가 필요하오니 공증사무실에 이름, 주민등록번호, 등록기준지 먼저 알려 주어야 합니다.

* 유언집행자는 수증자를 겸함

※ 증인의 결격사유여부 신원조회 있으니 통화 후 위 사항을 미리 공증사 무실에 전해준 후, 유언자와 증인 등이 날짜를 정하여 출석하시면 됩니 다.

4. 유증목적물

1)  토지·건물 : 등기부등본

2)  기타 채권, (통장원본)(보험증권: 계약자 지위변경, 피보험 자, 수익자 약관검토 필)(유가증권명세표)

3)  동산 : 목록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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